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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문화 체험 <한국의 다도(茶道)> 행사 시연
- 작성자:한국어교육학과
- 등록일2022-05-12
- 조회수 : 96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한국어교육학과는 5월 11일(수) 어등관에서 한국의 문화 체험 가운데 하나인 ‘한국의 다도’ 행사를 실시하였다. ‘한국의 다도’는 한국어교육학과에 재학중인 유학생을 위해서 한국의 유구한 차문화를 소개하고, 차 한 잔을 내는 과정에서 예의범절을 익히기 위해 개설한 것이다. 임준성 교수의 지도로 차를 내는 과정인 ‘행다법’ 시연을 통해 차 한 잔이 내게 오기까지 수많은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하였으며, 이어서 학생들이 직접 차를 내는 체험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부이티후엔(3학년) 학생은 “한국의 녹차맛이 다소 생소하고 어색하지만, 단순한 기호 음료가 아니라 한국의 문화와 예절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어교육학과는 2020년에 신설하여 현재 3학년까지 100여 명의 재학생이 수학하고 있다. 학과장 강소영 교수는 유학생들을 위해 한국문화 체험을 다양하게 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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