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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교육학과, 제2회 한글날 맞이 백일장 대회 진행
- 작성자:한국어교육학과
- 등록일2022-10-18
- 조회수 : 57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한국어교육학과는 제576돌 한글날을 맞이하여 10월 6일(목) 오전 10시 도서관 연못 부지에서 ‘제2회 한글날 맞이 백일장 대회’를 진행하였다.
한국어교육학과에 재학중인 1, 2, 3학년 100여 명이 참석하여 서로 글쓰기 실력을 마음껏 선보였다. 시제로는 학과 교수들이 한국어’, ‘가을’, ‘창조’, ‘마음’ 네 가지로 선정하였으며, 학생들은 이중 하나를 선택하여 시와 산문으로 작성하였다.
백일장에 참여한 도디에우린(1학년) 학생은 “맑고 푸른 가을 하늘 아래 친구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글을 쓰려고 애썼지만, 한국어가 아직 능숙하지 못해 아쉽다.”고 했으며, 이번 기회로 한국어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일장 수상 발표는 예심과 본심을 거쳐 10월 9일(월) 한글날에 최우수상 1인, 우수상 2인, 장려상 3인을 선정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강소영 학과장은 “576돌 한글날을 기념하여 학생들이 한글의 우수성과 표현의 다양성을 새롭게 깨닫고, 우리의 말과 글을 소중하고 아름답게 보존 발전시키려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0년에 신설한 한국어교육학과는 현재 1, 2, 3학년 100여 명이 재학중이며, 한국의 언어와 문화 그리고 전통을 중심으로 하여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사와 통번역가를 양성하는 특성화 학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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